목동 챗엔츄 빵과자

우리 내일 동네에서 브런치할까? 라고 하면 모이는 우리만의 아지트가 있다.
아기자기 귀엽고, 음료와 샌드위치 모두 맛나는 챗앤츄!
모험심 강한 친구가 발견한 목동 맛집이다! 
위치는 예술인회관 옆, 10시 반 오픈에 우린 40분쯤 만나서 들어가곤한다.

이 시간.. 너무 배고파서.. 묵혀뒀던 사진들을 꺼내 눈으로 먹어야지.
오늘, 아... 어제 아침인가?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던, 나의 샌드위치 클럽샌드위치! 
첫 시도였는데, 먹고나면 배가 든든! 너무 맛나서 눈깜짝할 새에 먹는다.
평소 친구들하고 가면 먹는 햄치즈샌드위치. 맛난당! 아아 배고파져...

다음번엔 파니니를 먹어야지.. 파니니 먹고싶다.. 지금 롸잇나우!!! 
뭔가 먹기전에 어서 자야하나? 흑..


핀텔의 블로그에 들어와있는 당신은 나의 VIP! 
잉?ㅋㅋㅋ 늦은 밤에 허기져서 미쳤나바...^,~

+오늘 앉았던 자리에 붙여있길래 한 장! 평소 챗앤츄 구석지기에 앉았었는데 오늘은 다른 분들이 1빠로 앉아계시기에 VIP석으로...  

덧글

  • vanilaaa 2012/04/11 13:46 #

    으앗 조금 늦었지만 VIP 되려나요 ㅋㅋㅋ 아 여기도 목록추가! :)
  • 핀텔 2012/04/11 20:31 #

    되구말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팔벌려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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